종복이나 생지생재도 다 같은 종복이나 생지생재가 아니고 급여가이드라인부터 근무여건시간 등등 처우가 천차만별이라..심지어 지역마다도 다 다름.


업무가 과중한 곳도 잇지만 또 아닌 곳도 있고 사람이나 분위기 다른거야 모든 직장이 그러기도하고..


같은 생활지도원을 해도 겪은 일들이 다 다름..


그래서 가끔 여기서 니가 맞니 내가맞니 싸우는거보면 서로 쉐도우 복싱하는거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