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실습은 아니고 교육봉사 60시간 필수라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하는데 봉사 첫 날 문 열고 센터 들어가자마자 들린 게 원장이 애들한테 소리지르는 모습 봄.. 기관 정보 찾아보니까 개인운영이고 애들 29명 정도. 간식도 빵 한 개 가위로 잘라서 주고 빨리 안 먹으면 애들한테 꼽 줌. 직원 세 명 있는데 한 명 빼고 이상함 진짜.. 신체학대는 없는데 애들한테 소리 빽빽 지르고 그냥 정서학대. 혹시 몰라서 음성녹음 남겨둔 것도 있는데 지역아동센터 분위기 이런 곳 많아? 진짜 애들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현타 오고 신고할까 생각도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