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지역 시니어클럽에 방문하셨는데
지금은 사람 뽑는 기간이 아니라고 하면서 신청만 해두라고 해서
신청만 하고 오셨대. 그리고 신청할때 뭐 1지망 2지망 고르는거 있는게 어머니는 아동들 대상으로 보드게임 해주는거?
뭐 그거 신청하고 오셨다는데
내가 궁금한게 뭐냐면.. 시니어클럽 일자리 라는 거에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게 60대이상 고령자들한테 일자리 주는거라고 알고있는데 이거 좋은거야?
어머니가 지금 66세신데 원래 그전까지 식당에서 오래 일하시다가 어깨랑 허리가 안좋으셔서 그만두시고 1년정도 쉬시다가
다시 식당일자리 알아보셨는데 나이가 많아서그런지 써주는곳이 없어서.. 친척 이모가 시니어클럽 통해서 본인도 아이들 하교 도우미? 그거한다면서 우리 어머니한테도 추천해주셔서 어머니도 지금 알아보고있는건데 시니어클럽 이거 좋은거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버지도 돈버시고 나도 돈벌어서 솔직히 어머니 일 안하셔도 되는데 어머니가 원래 집에서 노는걸 안좋아하셔서.. 집에만 있으면 몸이 게을러지고 우울해진다고 일자리 구하려고 하시는건데.. 혹시 어머니가 따면 좋은 자격증같은거 있어? 인터넷에 감색해봐도 무슨 블로그 포스팅알바 같이보이는 그런 글만 나와서 정보를 못찾겠어서 말이야
윗 댓글 답 주자면 그 기관마다 하는 일자리들이 다 있어. 공익형같은 10일 일하는 거는 자격증 굳이고, 역량이라고 20일 일하는 근로계념은 관련 일자리랑 연관된 자경증 따두면 좋으셔(기관에 물어보면 잘 알려줄거야) 보통 연말에 한 번에 몰아서 사전신청을 받고 다음 해 시작하거든. 그래서 신청기간이 끝났다고 하는거고 작년에 신청했던 사람들이 지금 일을 하고있어서 자리가 없어서 새로 신청한 사람들은 대기하는겨. 그래서 되도록이면 12월 초부터해서 일자리 알아보시는게 좋을거야 - dc App
일 안 하셔도 된다면 공익형 추천해요 일 강도도 그렇게 높지도 않고 타사업단에 대해 배정량이 많아서 뽑힐 확률도 높아요 하지만 윗댓님 말처럼 12월초에 정규 신청일이고 지금 신청하시는 건 대기자로 신청하시는 거라 올해 안 되실 수 있으니 일단 신청은 냅두시고 올해 12월에 다시 신청하러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