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자활센터 그 자활사업 안내? 봉급월액표? 거기 있는거 보는거 맞아?
보니까 식비도 기본급에 포함됨이라 써있고 봉급월액표 금액이 너무 낮던데
저게 다야?? 지인이 취업한거 같아서 봤더니 서울시 가이드라인이랑 너무 차이나는데...
나도 막연히 자활은 따로 있고 급여 기준이 좀 낮다는 알고 있었는데 같은 서울 기관인데
너무 차이나는거 같아서 말려야하나 ...? 그 여기 검색해보니까 자활센터 다닌 형들 뭐 수당들 받는거 같던데
사업안내에는 없어서 일해본 형 있으면 정보 공유 좀 해줘라
급여는 자활 가이드라인 따르냐 그 지역 사회복지사 가이드라인에 따르냐는 센터별로 다른것같긴했음 채용공고에 어디에 따르는지 적혀있을건데 - dc App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자활사업안내 거기 준용이라고 들었다길래 찾아보니까 터무니 없는거 같아서 여기 글들처럼 다른 수당들 있으려나 싶어서 질문 올려봤어
@글쓴 사갤러(125.188) 자활사업안내 준용이면... 거기 가이드라인 따라 맞을듯... - dc App
@글쓴 사갤러(125.188) 나 자활센터 일할때 인센티브, 명절수당 다 나와서 급여 쏠쏠했는데 일했던곳 채용 공고보니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돼있긴함 조금이나마 도움되시길 - dc App
@사갤러1(125.186) 응 내가 서울시 가이드라인 준용 하는 곳들만 다녀봐서 자활은 다르단 것만 알아서 검색해보니 자활센터는 형 말대로 인센이나 이런게 있나 싶어서 아니면 너무 차이나서 말리려고 했거든 인센티브나 기타 수당들로 서울시 가이드 비슷하게는 가나보네 고마워
나 첫 직장을 자활센터에서 1년있다가 퇴사했는데, 자활수당 따름. 그땐 완전 첫직장이라 급여가 얼마 안 되긴 했는데 명절 수당 다 나오고 사실상 사복 가이드라인이랑 큰 차이 없었는데? 그리고 애초에 서울시 가이드라인은 가이드라인 중에 제일 높은 편이라, 지방 가이드라인은 자활이랑 비슷함.
근데 자활은 진짜 가지마라. 솔직히 개인적으로 일은 적어서 솔직히 맨날 칼퇴하고 이런 건 좋은데, 그건 즉 배울 게 없다는 거. 그리고 자활근로자들 대부분 나이 많거나, 나이가 어리면 뭔가 경제적으로 집안이 어려운데 일반적인 직장에서 근로할 능력이 없어서 자활근로하러 오는 경우가 많음. 그러다 보니 일 자체도 쉽고 하는 일에 비해 돈을 많이 받음. 그러다보니 할일이 없어 그런지 자활근로자들끼리 맨날 싸우고 불만많고 이래서 이런 걸 컨트롤 해야 하는데, 어린애들은 가기 쉽지 않음. 그리고 애초에 사회복지를 하는 느낌이 아니라 무슨 중소기업 관리하는 느낌임. 난 진짜 비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