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근무시간 절반넘게 핸드폰하는시간임


장애인분들 말안듣긴해도 어메이징한 사고는 안치는지라


그냥 방목 시켜놓고 생채시시티비 되어서 감시하는시간이 근무시간중 절반정도 됨


물론 나머지 절반은 일이라는걸 하긴 해야하는데.. 솔직히 공익대려와도 할수있는일을 월300넘게 받아가면서 개꿀띠~ 하고 일하는중임


지금은 안하는데 근무시간에 롤체도하고댕겼음


언제까지 이렇게 살고 정신안차리나 싶은데 당장 눈앞의 꿀이 너무 달달해서 큰일임


참고로 나이는 이제 서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