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직종에서 2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산업기사(줄여서 산안기) 시험 응시 자격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산안기를 따고 안전관리자의 길을 알아봤는데
죄다 하지마라 사고나면 책임이 크다, 말안듣는다, 대기업 아니면 1인근무라 체계도 없어서 혼자 다 서류 만들고 현장 돌아야한다 등
하지말라고 하고
제 전공인 사회복지사는 처우 잘 아시니 생략하겠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
사고의 위험성이 큰 안전관리자냐
박봉이지만 안정성이 큰 사회복지사냐
계속 고민이네여 30살이라..
둘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긴 합니다
안전관리 직군으로 체계가 잡힌 직장을 구직하지 못한다면, 사회복지전공을 살리는 방향을 봐야할 것 같네요. 당장의 급여나 직업인식도 중요한데, 요즘 정부에서 안전관리 체계를 계속 강화하는 과정에서 인력충원은 전혀 없고 안전관리자 및 최고책임자에 대한 부담만 가중시키고 있어서 어려움이 큰 상황입니다. 하다못해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에서도 위험성평가까지 진행해야되는 상황이 왔고, 사회복지사인 시설안전관리 담당자가 이를 주관해야하는 현실입니다. 물론 어떤 직군이 더 낫다고 판단하긴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리스크와 부담이 더 늘어날 것은 분명해서.... 잘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잘알고계시네요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30살로 들어와도 호봉쌓기시작하면 안늦음 ㅇㅇ 남자면 군호봉부터니까 3호봉 스타트임
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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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제가 하기엔 머리가 안될것같네요
안전성은 괜찮은데 안정성은 모르겠다
나름정년 보장된 직업 아닌가요?
하던거나 그냥 하십쇼
난 사복 아니고 장종복 시설쪽 근무하고 있음 ㅋㅋ 난 산업안전산업기사 가지고 있음 ㄹㅇ 인증 가능 사복 계열 쳐다보지 마라 안전 선임 걸지 말라고?? 모든 선임이 그렇다. 전기 사고로 사람 죽으면 전기안전관리자 걸린 애가 깜방 가고, 기계 사고로 사람 죽으면 기계설비유지관리자가 낌방간다 선임이 본래 그럼... 소방이면 말리겠는데 안전은 도박 걸어볼만
하다 왜냐고 내 친구 산안기로 2년 경력 앃고 공기업 경력직으로 들어감 산안산기, 산안기 ㅈ밥 자격증 취급 받지만 무경력에 자격증 가지고 있는 애들이 많은거지 경력 있는 애들은 취업 할길이 많음 그 경력 쌓기가 ㅈ나 힘들뿐... (입사가 힘들다는게 아니라 진짜 일하는게 힘들다는 것임... 보통 건설 중소기업 에서 경력 쌓아야 하는데 주6일근무..)
근데 ㅈ같아도 3년 경력 쌓고 1군 건설사 계약직 pjt라도 가면 정규직 갈수 있는 길 있음 진짜 잘 생각 해봐라
우리 복지관에서 산안산기 나만 가지고 있는데 장종복에서 내가 위험성 평가관리 이런건 안한다 사무국장이 하지 ㅋㅋ 보통 50명 이상인 사업장에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 생기지만 복지관은 다름 ㅋㅋ 복지관 직원이 300명 이상이여야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생기는데 어느 복지관이 직원수 300명이겠음 ㅋㅋ 난 직접 취득 하고 느낀점 말해준거니 잘 생각해봐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