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소에 장애인들 데리고 일한다고 생각해봐라...
우리 작업장도 장애인 20명이면 2명 빼고 다 빌런 수준이다...
직원들이 하루종일 붙어야 하고 검수도 ㅅㅂ
근데 다른 작업장들도 상황이 비슷하다메 그나마 규모 큰곳은 장애인들 수준이 좀 낫지
우리 작업장은 월루 하는 장애인만 존나 많음... 일하다 도망가고 화장실 숨어서 안나오고 샤갈............
그러면서 출퇴근은 칼같음
존나 그놈의 mz mz 장애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출근하자마자 이용인 출근시키기전부터 작업하고 하루죙일 납품 날짜 시간 맞출라고 안쉬고 일하는데 관리자는 존나 노는줄 알고
거기다 서류까지 정리해야하고 이럴거면 생지가 제일 맘 편한거다 ㅅㅂ 낮잠도 쳐 자는곳도 있다며?????????????
작업장 거기다 일감 주는 거래처랑 떨어져 나가거나 물량 그쪽에서 줄이면 쿠사리는 원장한테 우리 직원들이 욕먹음??????????
왜 직원이 욕먹어야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그쪽에서 줄이는걸 왜 직원한테 지랄?
직원이 뭔데 좇소는 거래처 샬롸샬롸 하는건 ㅇ사장들이 하던데
사복쪽은 걍 직원한테만 지랄들임.............. 존나 빡침...
차라리 좇소 공장을 가던지 생재를 가던지 그런게 낫다 길게보면 ㅅㅂ 맨날 스트레쓰임...
면접은 빡셈?
걍 복지관이랑 같은데 좀 압박 그딴건 없음 어차피 생산적인 일을 하니까
보호작업장 ㅈ같지..
진짜 개 ㅈ같지 돈많이주는이유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