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모집에 2명 면접 보고 1명만 채용됨.


남(간호사) 합격 / 여 (사회복지사) 불합격


장애인주간이용센터 면접 봤는데.. 둘다 면접을 못 본것 같음


면접관이 다음에 면접볼때 기관에 대해 알아보고 센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왔으면 좋겠다고 함.

(질문: 뇌병변장애인 의사소통/ 우리 기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이용센터가 하는일이 무엇인지)


좀 속상한게... 합격하신분.. 무슨일하는지 물어봤을때 가정 방문 한다고 했음.. / 의사소통 : 지금 일하는 요양원에 치매 할머니 있어 의사소통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함/ pcp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고함.. 


아무리 내가 면접 질문에 답을 못했어도 . 그렇지.. 이런 사람보다.. 더 못하다고.. 자괴감 심하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