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늦게 봤음


약간의 소감을 말하자면


서민희 이년은 도대체 왜 쳐 집어넣은거임?


보는 사람 개빡쳐셔 화병나게 만드는 역할인가


그리고 오지수 이 새끼는 하는 짓거리마다 죄다 오답임 ㅋㅋ


이 새끼가 선택하는 답 마다 죄다 나락으로 가는 직행열차야


최근 본 드라마로 눈물의여왕 다음으로 재밌었다


근데 보는내내 고구마 200개는 목구녕에 쑤셔넣은 기분이었다


마지막으로 최민수 형님 멋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