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편이 진짜 쓰레기의 정점을 찍었다


냉정하고 쿨한 초반의 주인공은 이제 온데간데 없고

마지막회임에도 갈등을 몇개를 쳐넣으면서 존나 얄팍하게 회수하는 클라스 ㄷㄷ함




초반까지 진짜 좋았는데 

진짜 마지막엔 너무 드라마가 병신 같아서 빨리 가위에 찔려서 그대로 끝나길 간절히 기도했다 ㅅㅂ


막씬도 시발 그냥 감독의 허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병신 결말


에효 초반도 좆같이 만들었으면 그냥 안봤을텐데

프랜치 코스요리에서 디저트에 목숨거는 이유를 다시금 상기시키는 드라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