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 보고 느낀건데 곽기태가 말했지 자기가 2학년 대가리 아니고 씹찐따면 좋아했겠냐고 서민희는 대답 못했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연애하고 있었지만 조건을 못 뛸 상황에 놓여지니까 불안해하며 사랑받고 있는지 확인하려 했고
돈 떨어져 버림 받을거라 계산 나오니까 먼저 커밍아웃하고 손절치고 이실장에 갈아탄거고 이실장 뒤지니까 늘 자기를 변호해주던 오지수한테 붙어 먹으려다가 대가리 깨졌다는건데 얘가 왜 이용만 당했냐 조건도 지가 원해서 뛰었고 곽기태도 충분히 쓰다 버렸고 마음에도 없는 오지수까지 간보다가 뚝배기 터진건데 이전까진 사랑에 대한 결핍이 있는 애라 생각했는데 생각이 변했다 걍 김치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