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의 일탈, 소소한 반항심리라고 봐도 무방함 보통 돈 필요하다고 도둑질하진 않지 배규리의 소시오패스 성향을 보여줌 오지수 돈도 훔치려다가 처음으로 죄책감을 느끼고 중간에 포기, 오지수와 더 깊게 엮이는 계기가 되기도 함
ㅇㅇ 근데 지수도 배규리하고 같이 다니면 인생 개쫑 날껄 알고 ㅌㅌ 했는데 운명은 돌아돌아 배귤 ㅋㅋ 시즌2 결말은 내가 보긴 둘다 다이 되는 걸로 끝나지 안나 쉽음. 범죄 저지르고 잘 사는 걸로 되면 욕 바가지로 먹으니 한국에선
파멸보단 개과천선으로 갔으면 좋겠다. 죄값 다 치르고. 그러기 위해선 충격적인 사건이 하나 있어야겠지. 애비나 선생이 희생해서 대신 죽는다거나 하는 큰 사건
나도 그리 되면 좋겠는데 권선징악 좋아라하는 한국 사회( 속 들어가 보면 그렇지도 안은 모순적인 )속에선 쉽지 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