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숨겨진 키다리 아저씬가 싶었던
오지수가 되려 삼촌였다는 사실에
그간 행동들이 다 삼촌으로서 한거였다는 배신감에
분노한거지
플러스로 배규리는 악착같이 감싸려는 모습에
외로운 처지에 더 화가난거고 ;
뭔 단순히 포주짓한 오지한테 화난거로 보는애들은머냐
애초에 폭주는 녹음본 듣다가
오지가 나타나서 폰 뺏으려할때 햇고
그 전에는 오지랑 대화하다가 포주인거 알고나서
조용히 증거물로 녹음한건데 ?
아님 증거물로 녹음한게 잘못됐다는거야?
왜 자꾸 성매매한 애가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는 식으로
서민희 머라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