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파격적인소재, 초반 흡입력이 진짜 오지는데 (1,2화 발암이긴함) 한 4화쯤할때쯤 입소문나서 슬슬보기시작하고애비가 돈들고 튈때, 오지나 배귤 납치당할때 반응 불타오르고조금씩 진전되고 반전되는 러브라인으로 갤은 아수라장되고지속적인 떡밥굴리면서 개꿀잼이었을텐데 ㅋㅋㅋ명작서적을 한번에 다읽어버린느낌이야안타깝다.. 이걸 안본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워
막줄 공감 ㅋㅋㅋ ㅠㅠ그래서 뭔가 허무하기도 하고 스토리가 더 궁금하고 그렇다
ㄹㅇ
ㅇㄱㄹㅇ - dc App
배규리 본체 인터뷰에서도 작품 정주행 하루만에 몰아서 본대 ㅋㅋㅋ 나도 이틀만에 다 봄. 진짜 재밌는 드라마는 3일안에 다 보게 되어있더라. 캬~
나도 이점은 아쉽다
아수라장ㅋㅋㅋ
이거 만약에 이슈가 더 몰렸으면 안티들도 그만큼 더 생성되었을걸... 좀 겁난다
나도 한꺼번에 봐서 좋긴한데 그점이 아쉽긴 함ㅠ 조금씩 풀렸으면 매회 끝나자마자 커뮤 불타오르고 화력 장난아니었을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