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박질 중에 미안한데 물어볼데가 없음 ㅋㅋ
유딧출신이 공포겜하는거 유튜브에 있는데 걍 겁안내는 좆노잼이라 후다닥 들어옴.
대테러 시가전 때 적지가 음침하고 흉흉한 장소일 수 있는데, 특수부대원 / 특수전 훈련과정은 이런데 들어가더라도 임무수행이나 생사가 오가는 실전이니까 무시할수 있거나 무시하게 만들어짐?
유딧출신이 공포겜하는거 유튜브에 있는데 걍 겁안내는 좆노잼이라 후다닥 들어옴.
대테러 시가전 때 적지가 음침하고 흉흉한 장소일 수 있는데, 특수부대원 / 특수전 훈련과정은 이런데 들어가더라도 임무수행이나 생사가 오가는 실전이니까 무시할수 있거나 무시하게 만들어짐?
귀신이 어딧노...실제 cqb 투입될때 첫번째 포인트맨이 항상 앞장서는게 아니라 계속 바뀐다. 무섭기때문에 ㅇㅇ
논리적으로 귀신이 없다고 알고 있고 믿어도 흉가에 혼자 들어가라면 무서운게 사람 심리잖아 ㅋㅋ
사람이 더 무섭다
호랑이횽 이런 상황을 상정해봅시다. 적지는 상기와 같은 분위기. 현지원주민들 사정청취등 사전정보상 강간, 고문, 살인, 대량살해 등 강력사건 빈발지역. 미로같은 적소굴에서 교전간 팀루트에서 이탈 및 현위치 파악 불가.(퇴출불가,적지종심이라무전교란상태)
ㅆㅂ 만들기도 빡세네 암튼 종합해서 정황상 적 무력화 및 섬멸 완료 상황에서 단독 퇴출해야 될 타이밍이야. 적지는 계속 말했듯 시야는 암전으로 극히 제한되어있고 산간오지라서 살해흔적들이 남아있고 동남아원주민들이 이상한 의식이라도 치룬듯 흉흉하고 너절한 장식들도 널부러져있어. 특수부대는 현대전을 상정했기에 이런 상황에도 이성적이고 냉정하게 생존귀환에 집중할까
암전이라 해봤자 2안식, 4안식 야투경 있고 살육에 익숙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딱히 시체 널부러진거 별로 안무서워할거 같은데ㅋㅋㅋ
조달보면 임무 집중하는 사람들은 저런 거 겁 안낼 듯. 아군이 비명 지르면 군번줄 챙기고 묻어버리고 임무속행한다는데 ㅅㅂ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