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비숙련 저임금노동자
산업현장 1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경기변동 실물경제에 엄청나게 민감함
점오배 받는 잔업이 메리트인 공장 생산직들도
경기가 좋아야 주문이많아야 자기들 일감이 많아지니
정규시간 지나 추가수당도받고
안정적으로 나올 일자리도 보장되는거고 ㅇㅇ
재.앙강점기 들어서고 난 후
치명타로 코로나 터지고 개박살난 일감들.근로시간들
일선에서 피해본게 일반 시민들임
부자들이 소비를 팍팍해야
동네 자영업자들도 매출이 늘어나고
값비싼 제품들을 파는 소상공인들의 매출도 늘고
고부가가치 상품에 종사하는 일반시민들도
수입이되는거 아님?
할줄아는거라곤 기업패서 징벌적세금 먹이려하고
대주주의 사유재산권을 무시하려하고
나라가 홍길동마냥 부자털고 기업털고
이재용털어서 인민들배급하려 하면
이나라에 자본가들이 더는 못버티겠다고 탈조선하면
이나라 어찌될거같음?
백만이넘는 외노자들과
너 나 우리같은 일반시민들만 있으면
자원도없는 조선에서
누가 경영혁신과 고부가가치산업을 창출해내
세계시장에서 외화를 벌어오고
누가 세금1인분 못하는 일반시민들거까지
법인세.고소득세금을 내서 채워주고
누가 이나라에서 기업을 일궈
기업의 장기플랜과 구직자의 롱텀커리어골이 맞아
진짜 일반 시민들 구직자들의 커리어를 쌓을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주고
누가 일자리를 창출해 우리같은 일반시밈들이
근로소득을 얻을 일자리를 만들어줌?
현실경제에 감도 전혀없이
등따숩게 책몇권보고
먼가 힙해보이고 먼가 깨어있는거같으니까
좌빠알 pc 패미 지지하는 애들보다
이성적.정치철학적.논리적.경제적 기준으로
보수를 지지하는거임 사람들은 ㅋㅋ
- dc official App
예전엔 저학력/빈곤층들이 보수를 지지했다면, 최근에는 중산층 이상의 계급들이 보수를 지지함.. 일단 기본적으로 기존에 존재하던 의사와 치과의사들은 일련의 사태로 진보 지지하던 사람들조차 이 정부에 학을 떼고 있음.. 이공계는 공부 하면 할수록 사람이 비판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내로남불 이런 걸 용서할 수가 없게 뇌구조가 바뀜. 그래서 고학력 이공계 또는 서포카연고 정도 나온 사람들은 절대 이 정부가 추구하는 진보를 따라가지 못함.. 내로남불이 없어야 진보라는 걸 따라가지 ㅋㅋ그 다음, 애초에 집이 부자였던 사람들은 날강도 같은 소리를 태연하게 씨부리는 이 정부를 지지 안함. 그리고 저학력/빈곤층들은 여전히 이 정부를 욕하지. 소위 강남좌파라고 불리던 사람들 중에, 조국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전세 따리 살던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음. 예를 들면 흑겸 선생님 같은 경우. 이런 사람들은 여전히 이 정부를 지지할지 모르겠지만, 그보다 조금 더 잘 살거나 그 보다 조금 못 살면, 역시 이 정부 지지 안함. 조금 더 잘 살면 지켜야 할 것이 생겼기 때문에, 조금 더 못 살면 시발 전세집도 못 구하게 만들어놧기 때문에. 현재는 그럼 어떤 층이냐.. 중산층 인텔리인데 겨우 막차 탄 새끼들과 전라도와 병신들만이 진보를 지지한다.
지금 정부에서 톹계 마사지를 전방위로 행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다양한 간접지표들을 참고하면, 한국은 정권 교체가 되도 조만간 호흡기 떼야 할지도 모름.. 돌이킬 수 없는 지점을 이미 넘어섰다고 봐야함.. 정신나간 귀족노조, 정신나간 전철연, 정신나간 PC충들 전부 다 수장시켜버리지 않고는 바뀔 방법도 없지.. 복지국가라는 유럽에서, 독일 영국이 체질 개선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를 우리도 참고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