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유딧교육을 수료하는 사람들이 최강의 체력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보면...정말 초딩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


유딧교육을 수료하는 사람들을 보자!


일단 유딧을 입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최우선적으로 수영에 자신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다고 수영을 잘하는 사람들이 일반 육상운동을 잘하는 사람들보다 체력이 좋다고 평가하는 바보는 없을것이다.


그렇다면 수영을 잘하고 어느정도 체력에 자신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딧교육에 입소하여 교육을 받는데. 수료하는 사람들은 체력이 최고로 좋은 사람들만 수료할까?


절대 아니다..교육을 수료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깡다구가 있고 끈기와 인내력이 강한 사람들이 수료한다.


아무리 체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인내력이 부족하고 끈기가 부족하여 멘탈이 금방 무너지는 사람들은 조금의 힘든 훈련에도 자포자기한다.


대부분 1차 탈락자들이 체력을 믿고 자신감만으로 덤볐다가 쫄아서 금방 종을 치고 퇴교한다....이런 사람들이 과연 체력이 약해서 퇴교?.


그러나 이들보다 체력은 많이 딸리나 깡다구로 견뎌내는 사람들이 수료한다.....예전의 유딧인원들 키는 대부분 170미만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