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부대에 가본 적은 없지만, 파견나온 장교들보면
뭔가 개인플레이하는 성향이 강해보였음.
좋게말하면 자유분방? 계급은 있지만 크게 얽매이지 않는?
진보적이고 그런 느낌 많이받았음.
"넌 네 할일하고~ 난 내가 할일할게~서로 건들지말자" 같은느낌??
공군은 대체적으로 분위기 대체적으로 어떰?
Cct나 sart도 비슷한 분위기임?
뭔가 개인플레이하는 성향이 강해보였음.
좋게말하면 자유분방? 계급은 있지만 크게 얽매이지 않는?
진보적이고 그런 느낌 많이받았음.
"넌 네 할일하고~ 난 내가 할일할게~서로 건들지말자" 같은느낌??
공군은 대체적으로 분위기 대체적으로 어떰?
Cct나 sart도 비슷한 분위기임?
군대에서 수평적 찾는게 더 웃긴거 아니냐? 상명하복 수직적 지휘에 따라 움직이는게 군대인데. 지시가 맘에 안들면 수평적이라서 지시 안따를거임?
그래서 '그나마'라는 단어를 붙였잖아.
에어공익
공군부대 파견 갔을때 확실히 공군 간부들이 육군보단 합리적이더라 글쓴이 말도 맞고 그리고 육군도 사령부에서 근무하면 개인플 비스무리하게 됨
지금 위력에 의한 성추행 자살로 완전 뒤집어진 곳이 공군인데. 압력넣은 놈들 준장부터 상사까지 전부 다 잡혀가는 판국에
공군은 좋게 말하면 신사 나쁘게 말하면 군기빠져보임 난 육군이였는데 근처 공군부대에서 가끔 우리부대 와서 짬밥먹고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걸어가다가 곤색잠바입은 뒷모습 아재랑 어깨빵해서 노려보니까 대위계급장 아재가 씨익웃으며 미안해요~ 하고 감ㅋㅋ
해군도 육상에선 거의 거슬리게만안하면 개인플 느낌인데
두곳다 아는데 저기중에 하나는 인간관계 존나힘들다
어디인데
최고는 군의관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