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퇴교 한 거 아닌가? 육사 전역하면 의무복무 기간이 너무 길고, 중간에 나가는 것도 심지어 TO임 ㅋㅋㅋ 그래서 대충 짜르고 부사관으로 가서 다른 인생 살려고 하는 거 아닐까? 일단 육사 정도면 공부 좀만 더 하면 서울대 갈 수 있고, 현재로는 지방대 의대나 치대도 갈 수 있음. 원래 기본으로 가지고 있던 공부 머리 + 나이 먹어서 생긴 시야의 넓어짐 + 육사에서 다져진 체력 + 육사에서 길러진 군인정신 = 4박자면 인서울 의대나 설의나 연의도 노려볼 수 있을테니..
...(14.39)2021-07-17 08:48:00
답글
잘만 하면 의대편입도 가능하겠네.
...(14.39)2021-07-17 08:54:00
답글
육사 전역이 아니라 졸업. 육사 퇴교가 아니라 퇴학은 미친 짓 하거나 공수훈련에서 강하 거부, 범죄 등이 아니면 없을테니 자퇴 후 부사관이겠지.
...(14.39)2021-07-17 09:11:00
답글
육사입결 그정도 안나옴 연고공다니는 애들은 짱구라서 거기있겠나 하물며 인설의?
익명(223.62)2021-07-17 10:06:00
답글
위탁말하는거겠지?
익명(223.62)2021-07-17 10:14:00
답글
공부 좀만 더하면 ㅇㅋ? 그리고 머리가 굵어졌지만 20대 초반이라 본인 의지에 달림. 연고대는 보통 정시2배수에서 서울대 면접 조지면 가는거다.. 요즘은 수시가 많다니깐 또 다르겠지만. 그래서 비슷한 과로 보면 서울대 하위30퍼랑 연고대 상위30퍼는 점수가 오버랩됨
...(14.39)2021-07-17 10:14:00
답글
핸드폰으로 타자 치는거 너무 힘드네 날이 더워서 땀나.. 그렇게 막 절대적으로 연고대든 육사든 다 채우고 나서 그 다음 등수부터 서울대 채우고 의대 채우고 이러는 시스템이 아니야. 예전 학력고사처럼 자기 등수를 공개하는 것도 아니고 원서질도 좌우하고.. 그래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한다고 말할 수 있는 개인적으로 나는 공부라는 걸로 봤을 땐 서포카연고, 육해공사관학교, 경찰대학교 정도 다닌다면 (서울대 이공계 상위과는 지방대 의대보다 현재도 입결이 더 좋다) 개인의 의지에 따라서 인서울 의대 정도는 운이 있으면 갈 수 있다고 본다.. 그렇게 큰 차이 나는 거 아님.. 설의나 연의는 재능도 타고나야겠지만.
...(14.39)2021-07-17 10:17:00
답글
보통 수험생들이 공부할 때 가장 힘들어 하는게 시야의 폭이 좁고, 문제에 매몰되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건 경험이 부족하고 간땡이도 쥐좆만해서 그러거든.. 근데 어느 정도 단물 쓴물 그래도 좀 겪어보고, 사회라는 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조금은 알 나이가 되면, 수능이라는 시험이 생각보다 그렇게 대단한 시험은 아니구나 라는 걸 깨닫지 않냐? 전 과목에서 다 만점을 찍는다 이런 건 당연히 23살이든 27살이든 어렵겠지만. 한 과목에서 안 틀리거나 1-2개 안으로만 끝내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되고. 특히 언어영역이나 외국어영역 등은 틀리기 어려워진다. 아무튼 내 생각은 그렇다는거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14.39)2021-07-17 10:20:00
답글
심심하면 시간 제한 두지말고, 언어영역이랑 외국어영역(요즘은 등급제로 바뀌었든가) 가져다가 풀어봐라. 단어 모르면 단어 정도는 찾아봐도 괜찮고. 어차피 수험생이고 최상위권 노리면 단어 몰라서 문제 못 푸는 경우는 없으니깐. 수험생 시절과는 다르게 저 과목에선 거의 만점 나올 거다. 그럼 남은 건 다시 열심히 지문 읽고 지문 독파 속도 올려서 시간 내에 풀면 되는거야. 그렇게 두 과목을 통틀어서 2문제 오답 내는 것으로만 끝내면 부담이 확 줄어든다.
...(14.39)2021-07-17 10:22:00
답글
과거 육사면 모지겠지만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점점 하락 현재는 서성한중경외시 수준도 될가 싶음
00(118.235)2021-07-17 10:33:00
답글
그 정도까지 떨어졌냐? 그럼 안돼. 나는 지금도 사관학교가 서연고 라인인 줄 알았는데.
...(14.39)2021-07-17 11:20:00
해사출신 중사 봤는데, 티 안내고 잘했음.
해사후배 장교들한테도 고분고분하고.
oo(211.36)2021-07-17 09:27:00
답글
1~2년하다가 전역하는데 오히려 그게 나을수 있음.
동기들보다 특출나지 않으면 보통 소령~중령에서 멈춘다라.
육사기준 한기수에 대령까지 가는게 10~20% 밖에 안된다고 함. 거기서 일부만 장성진급.
해사는 그래도 수월한데 그래도 그 나이(중령정년)에 전역하면 아무리 엘리트출신이라도 사회나가서 할 거 없음.
oo(211.36)2021-07-17 09:29:00
답글
차라리 그 실력으로 일찍 나가서 다른 대학편입하는게 훨씬 나은 길일수도 있다.
oo(211.36)2021-07-17 09:29:00
답글
해사는 상선 선장으로 가거나 하는거 어렵나?공사처럼
...(14.39)2021-07-17 09:30:00
답글
해사출신이어도 밑바닥부터 시작해야하고, 항해병과 아니면 의미도 없다. 항해사 자격증 따야함.
일부러 퇴교 한 거 아닌가? 육사 전역하면 의무복무 기간이 너무 길고, 중간에 나가는 것도 심지어 TO임 ㅋㅋㅋ 그래서 대충 짜르고 부사관으로 가서 다른 인생 살려고 하는 거 아닐까? 일단 육사 정도면 공부 좀만 더 하면 서울대 갈 수 있고, 현재로는 지방대 의대나 치대도 갈 수 있음. 원래 기본으로 가지고 있던 공부 머리 + 나이 먹어서 생긴 시야의 넓어짐 + 육사에서 다져진 체력 + 육사에서 길러진 군인정신 = 4박자면 인서울 의대나 설의나 연의도 노려볼 수 있을테니..
잘만 하면 의대편입도 가능하겠네.
육사 전역이 아니라 졸업. 육사 퇴교가 아니라 퇴학은 미친 짓 하거나 공수훈련에서 강하 거부, 범죄 등이 아니면 없을테니 자퇴 후 부사관이겠지.
육사입결 그정도 안나옴 연고공다니는 애들은 짱구라서 거기있겠나 하물며 인설의?
위탁말하는거겠지?
공부 좀만 더하면 ㅇㅋ? 그리고 머리가 굵어졌지만 20대 초반이라 본인 의지에 달림. 연고대는 보통 정시2배수에서 서울대 면접 조지면 가는거다.. 요즘은 수시가 많다니깐 또 다르겠지만. 그래서 비슷한 과로 보면 서울대 하위30퍼랑 연고대 상위30퍼는 점수가 오버랩됨
핸드폰으로 타자 치는거 너무 힘드네 날이 더워서 땀나.. 그렇게 막 절대적으로 연고대든 육사든 다 채우고 나서 그 다음 등수부터 서울대 채우고 의대 채우고 이러는 시스템이 아니야. 예전 학력고사처럼 자기 등수를 공개하는 것도 아니고 원서질도 좌우하고.. 그래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한다고 말할 수 있는 개인적으로 나는 공부라는 걸로 봤을 땐 서포카연고, 육해공사관학교, 경찰대학교 정도 다닌다면 (서울대 이공계 상위과는 지방대 의대보다 현재도 입결이 더 좋다) 개인의 의지에 따라서 인서울 의대 정도는 운이 있으면 갈 수 있다고 본다.. 그렇게 큰 차이 나는 거 아님.. 설의나 연의는 재능도 타고나야겠지만.
보통 수험생들이 공부할 때 가장 힘들어 하는게 시야의 폭이 좁고, 문제에 매몰되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건 경험이 부족하고 간땡이도 쥐좆만해서 그러거든.. 근데 어느 정도 단물 쓴물 그래도 좀 겪어보고, 사회라는 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조금은 알 나이가 되면, 수능이라는 시험이 생각보다 그렇게 대단한 시험은 아니구나 라는 걸 깨닫지 않냐? 전 과목에서 다 만점을 찍는다 이런 건 당연히 23살이든 27살이든 어렵겠지만. 한 과목에서 안 틀리거나 1-2개 안으로만 끝내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되고. 특히 언어영역이나 외국어영역 등은 틀리기 어려워진다. 아무튼 내 생각은 그렇다는거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심심하면 시간 제한 두지말고, 언어영역이랑 외국어영역(요즘은 등급제로 바뀌었든가) 가져다가 풀어봐라. 단어 모르면 단어 정도는 찾아봐도 괜찮고. 어차피 수험생이고 최상위권 노리면 단어 몰라서 문제 못 푸는 경우는 없으니깐. 수험생 시절과는 다르게 저 과목에선 거의 만점 나올 거다. 그럼 남은 건 다시 열심히 지문 읽고 지문 독파 속도 올려서 시간 내에 풀면 되는거야. 그렇게 두 과목을 통틀어서 2문제 오답 내는 것으로만 끝내면 부담이 확 줄어든다.
과거 육사면 모지겠지만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점점 하락 현재는 서성한중경외시 수준도 될가 싶음
그 정도까지 떨어졌냐? 그럼 안돼. 나는 지금도 사관학교가 서연고 라인인 줄 알았는데.
해사출신 중사 봤는데, 티 안내고 잘했음. 해사후배 장교들한테도 고분고분하고.
1~2년하다가 전역하는데 오히려 그게 나을수 있음. 동기들보다 특출나지 않으면 보통 소령~중령에서 멈춘다라. 육사기준 한기수에 대령까지 가는게 10~20% 밖에 안된다고 함. 거기서 일부만 장성진급. 해사는 그래도 수월한데 그래도 그 나이(중령정년)에 전역하면 아무리 엘리트출신이라도 사회나가서 할 거 없음.
차라리 그 실력으로 일찍 나가서 다른 대학편입하는게 훨씬 나은 길일수도 있다.
해사는 상선 선장으로 가거나 하는거 어렵나?공사처럼
해사출신이어도 밑바닥부터 시작해야하고, 항해병과 아니면 의미도 없다. 항해사 자격증 따야함.
바로 선장 불가능하고 맨밑으로 시작. 그럴거면 해양대 졸업하는게 낫지.
허.. 공사의 조종특기처럼 해사도 항해가 따로군
그러겠네. 기장은 비행기만 잘 조종하면 되지만 선장은 밑에 딸린 사람들도 다뤄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