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무슨 무장구보니 산악행군이니 하던 얘기가 가끔 보였음. 예전에 본인도 그렇게 생각한적이 있었고. 물론 특수전에 있어서 체력이 만사가 아니지만 유사시에 과연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직접타격식의 특수전만 할 건 아니란거지.
침,퇴출자산이 부족해서 몸으로 때우는 식의 훈련이 생겼다는건 부정못하지만 아프간마냥 헬기타고 오밤중에 슥 드갔다 슥 나올 깔끔한 환경이 윗동네는 못됨.
개전초기에 백날 SEAD해봐야 살아남을 존나 지저분한 방공세력에다 윗동네 애새끼들 머릿수 어지간히 촘촘해야지.. 미씰이든 델타든 그린베레든 여기서 특수전 하려면 특전사마냥 존나 걷고 뛰고 해야할껄
이게 특전사를 존나 리스펙하는 이유야.
윗동네서 저거 조까튼거 메고 뛰어야 하거든..
그니까 개병신같은 성인지니 경항모니 예산낭비하지 말고 침/퇴출자산이나 ISR, 통신자산이나 좀 해주라..
요근래 도저히 전쟁하려는 군대로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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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중동에서 슬렁슬렁 개활지 걸어다니고 헬기타고 슥 빈라덴 집에 내리듯 하기엔 주석궁까지 가는길이 너무 험난 하지 ㅋ 전국민이 군인화 되어있고 예비군화 되어있는 놈들이라 퇴출은 무조건 산줄기 따라서 해야함
제공권 완전히 먹기 전까진 몸으로 때우거나 바다밖에 답이 없는데 그마저도 자산이 부족하니 원 - dc App
우리 육군부대들은 7군단이 북진해서 뚫어버리고 전방사단들은 전선 형성 후 땅따먹기 식으로 들어가고 특전사들은 진짜 고립무원에 떨어지고 UDT들은 해상침투로 상륙작전 선봉에 서야 하는데 707이나 참수부대처럼 퇴출수단 확실히 해줘야 하지만 10,000명 가까이가 전시에 퇴출수단이 없어서 천리행군, 무장구보로 도피탈출해야 하는 현실
돈 헛지랄 좀 그만하고 UDT나 각 특전여단 특임대까지 침퇴출자산 좀 때려 박아주면 좋겠다 707, 참수부대 빼고는 너무 무계획임
포방부는 일단 미사일 같은 화력전으로 때려박고 기계화로 전격전으로 끝내겠다는 생각이라서 저강도 분쟁에서 특화된 특부는 차순위인듯 얼마전 신문에도 현무4면 주석궁 파괴가능하다는거 보면 참수부대 투입전 정은이 있을만한곳 다 정밀 미사일로 조지고 시작할듯 미군이 하는것 처럼
평화국면에서 사실상 게릴라나 대침투, 이런건 잘 안써먹어서 앞으로 더 약화될 수밖에 없음 유디티 마찬가지
대한민국은 전쟁나면 특전사랑 기계화보병사단 이 두곳이 90% 비중으로 중요함
델타나 데브그루도 헬기타고 침투하세요 퇴출도 헬기 타고 시켜줄게요 하면 그 말 한 사람 입에 권총 박고 미쳤냐고 소리 지를 거 같음 ㅋㅋㅋ 그냥 걸어서 가겠습니다 할 듯.. ATV 정도는 어때? 이런 자산은 괜찮지 않나?
침투는 각자 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퇴출은 화물기에서 ATV 뿌려주면 그거 잡아타고 돌아온다면 괜찮지 않나?
ATV 공중재보급 하면 괜찮긴 하겠네 다만 특전사가 천리행군 하는 메커니즘이 길이 없는 산악 헤치면서 다니는거라 기동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이름은 나름 올테라인비히클인데 ㅜ ㅜ
그래서 특전사가 유디티보다 뛰어난부대구나
하는 임무 성격이 다르다니깐..?넌 자주포 포탄이 더 무거우니까 자주포병이 전차병보다 뛰어나구나 그러냐..? - dc App
117.111은 왜 이런 똥댓글을 쳐다노
나도 특전사 좋아하지만 해상, 선박에선 유디티가 더 노련하지.
전쟁초기는 화력전 으로갈거임. 물량전으로 어느정도 승패가 기울면 그때부터 특부들 중심으로 마무리가 들어갈듯. 중국이 끼어들 가능성 있으면 활동지역은 과거 우리 영토였던 두만강 압록강 너머가 될수도 있을듯
지금은 미국이 너무 막강해서 중국이 껴들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낀다면 사거리제한 풀린 미사일이 중국 동부지역 초토화시키고 특부들 중국으로 갈수도 있겠네
헬리본 얘기하는 아프간도 도심지역 빼고는 헬리본 못함 거기는 우리보다 더한 산악지형이라서 심지어 나무도 거의없는 흙산천지다. 그래서 거기 투입된 미특부도 당나귀 타고 작전한다 ㅋㅋ 어찌보면 북괴랑 비슷한 지형이지 한반도에 산이 많은건 말할필요도 없고 북괴는 주체농법으로 농사한다고 산에도 감자밭 만들어서 나무도 전부 뽑아버린 민둥산천지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