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노인이 신뢰하는 월간조선 기사다


보통 1974년 최초 천리로 알지만 정식 훈련으로 채택이 1974년


최초는 1972년 1월 두환이 성님 있을때다 


이때 베트남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되서 자체 평양 응징을


준비하던 때이다 야간에만 산으로 전술급속 행군 조지던 때다


특전사도 천리부심을 안부리는데 따라쟁이가 왜 나대노?







74e58574b3876ff020b5c6b236ef203e7e1ea6ac93e0cc32








2주  300km 행군하다가 전우회 위문도 받는 부대가


혓바닥은 2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