즙전사-선발과정이 없음. 선발과정이 없는 대신 양성을
한다는데 아니 선발도 제대로 하고 양성도 제대로 해야
특수전 부대 아님?
땡칠-한국 최고의 특수부대랍시고 SAS와 달리 어떤 인간상을
원하는지에 대한 철학이 담겨있는 선발과정도 제대로 안치룸
응디티-막상 미국 네이비씰 유학 보내놨더니
버즈,SQT 과정 전부 수료해온 사람이 이근 한명뿐임.
그말은 뭐냐? 한국 응디티 대원들은 원조의 미국맛 선발과정을
이근말고는 한명도 끝까지 이겨낼수 없었다는거임
근데 이런 실정에도
‘우리가 산은 더 잘탄다’,
‘우리가 하면은 더 잘할수 있다(말로만 ㅇㅇ 이빨까는거지)’,
‘미군,영국군 걔네는 장비빨이다’
‘정신력,근성,체력이라면 우리가 더 우수하다’고
존나 야부리를 털지. 근데 그게 과연 사실이냐는거임.
근거가 있는 소리냐는거임.
SAS 대원들 선발하다가 동상으로 손가락 잘라버린
경우도 있음
36시간 동안 땡볕에서 죽은척하며 적군 시선 피해서 아군 진영까지
기어가 생환한 사례도 있음. 실제로도 SERE 훈련도 FM으로
36시간 동안 받는 훈련을 종종하는것 같음.
적진 한가운데서 몸에 똥 묻혀가면서까지 시체로 위장하고
적군이 저린 식량으로 연명하며 적 한명씩 기습처리해가며
차량 탈취해 생환한 사례
유명한 브라보 투 제로 사건
실제로도 한국 예능 나와서 한국 특수부대원 출신들 사이에서도
절대 포기하는 모습이 없는 영국 SAS 특유의 독보적인 악바리 근성과 리더쉽 보여줌.
그니까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우물안개구리로 사는거냐는거임.
전략적사고방식,장비,전술,교리,판단력,경험치뿐만 아니라 부대 성격에 맞을만한 인간들을 걸러내는
부대의 철학이 담긴 선발테스트랑 부대원을 제대로 된 오퍼레이터로 양성하는 시스템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는데 사실 체력만 놓고 봐도 정말 특전사가 그들보다 체력만큼은 더 낫다고 볼수 있냐는거임.
미군 특수부대원들이야 그냥 늘상 타국 특수부대와 종종 있는 합동훈련을 같이 하러 온건데
그 중에서 누가 한국 특수부대원들과 내심 자존심 경쟁을 하러 오는 마인드로 합동훈련을 하러왔겠음?
한국 특수부대원들이야 자주 하는 훈련방식이거나 적응된 환경이니 당연히 당장 본인들이 미군보다 행군같은걸 더 잘할수는 있겠지.
근데 그걸 가지고 우리가 속으로 쟤네보다 이것만큼은 우리가 좀 더 낫다고 자위하는게 존나 의미없고 유치한 생각이라니깐?
실제로 전쟁이 벌어지면 한국 특수부대원들은 우러전쟁에서 찐빠 내는 모습 여러번 보여준
러시아 스페츠나츠보다 훨씬 더 개병신들일거고 꼭 성공시켜야만 하는 특수작전들 여러개 실패할거임.
당장의 합동훈련에서 미군보다 산 잘타는게 그게 무슨 상관이야?
북한군,중공군이 우리보다 훨씬 좇병신이길 기도하는 수밖에 없는데 말임.
자존심 버리고 미국,영국 특수부대들에게 배워와서 전쟁을 지금이라도 올바르게 준비할 생각을 해야지.
한국 특수부대 출신들 자극 많이 된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
한국 특전사 대원들이 그냥 합동훈련 하는거 가지고 속으로 잘한다,못한다고 자기들 재단질 하고 있는걸 그린베레 대원들이 알았으면 그린베레 대원들이 다음 훈련에 특전사 대원들 체력에서 개조져버렸을거임 ㅋㅋ 일단 한국 유디티 대원들부터가 이근 말고는 미국의 FM 코스 선발과정을 통과도 못하는데
다 맞말이라 반박이 안되네.
맞말만 했으니까
한국 UDT대원들은 네이비씰 교육과정을 이겨낼수 없어서가 아니라 국군 SQT 개방이 최초이자 마지막인걸로 아는데 팩트 맞음?
유디티가 계~속 네이비씰 측에 유학생 보내왔음 외국인 중 수료한 놈이 미국 네이비씰 역사상 이근뿐임
버즈 수료자는 많은게 팩트고 SQT는 유일하게 개방해줬고 수료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