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유격대 창설 초대 부대장 한철민 대위

육군장교단이 미군들과 훈련 교육시킴


최초 일본 UDT 교육(광복군) 노능서 대위외 15?명장교




JACK이 왜 JACK인지 알아 두고 역사랑 싸우지 마라



영도유격대는 한국전쟁 당시 CIA가 북한 후방지역에서의 비정규전을 위해 직접 조직한 유격부대로, 정식명칭은 '주한 합동 고문단'(Joint Advisory Commission in Korea)'였음. 훈련소가 부산 영도에 위치했기 때문에 영도 유격대라고 불림. 미군들은 영도(Young Do)의 앞글자를 따서 'Y부대'라고 부르거나, 'JACK 게릴라'라고 불렀음. 이들은 1951년 4월부터 1952년 10월까지 함경남․북도 및 강원도 북부지역 일대에서 유격전을 전개하였고, 총 투입인원이 900여명에 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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