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차량”
특전사도 공수,산악,해상 이렇게 침투수단을 고려하는데
SAS는 여기서 차량 침투수단도 고려함.
그래서 장기적인 특수작전을 잘 수행하는거임 ㅋㅋ
운전 교육 당연히 받고 정비교육도 받음.
한국 특전사도 천리행군으로 대원들 신체 수명만 깎지말고
이런 수단을 고려해야된다. 현실적으로 천리행군을 한다치면
다들 대가리 고개 푹 떨구고 땅만 보며 걷기바쁜데
어떻게 특수전을 하노? 천리행군을 너무 자주함. 산악지형,험지에 특화된
침투자산목적인 특수전 전술차량도 개발해야됨.
우리가 너무 미군 SOCOM,JSOC하고만 교류했고
영국군 UKSF하고는 교류를 너무 안했음. 걔네가 진짜
우리처럼 자원이 부족한 작은 나라로서 갖고 있을 알짜배기
전술들이랑 경험들 많이 갖고 있을텐데
ATV오토바이도 말하는것 같은데 메달오브아너 티어1 플레이하면 델타포스 플레이어블 주인공들이 아프간 산악지형에서 ATV 타고 존나게 활보하고 다님 ㅋㅋㅋ 소리도 꽤 조용함
ㄹㅇ 님 말대로 한국 특전사는 왜 ATV나 저런 차량들을 활용안하는건가 모르겠음. SAS연대는 저런것들 존나 타고 다니던데
첫번쨰. 특수전을 실제로 수행해본 경험이 거의 없다 그래서 진짜 효율적인 특수전이 뭔지 고민해본적도 없고 지휘관들이 게을러서 관성대로 대원들만 맨날 천리행군 좇빠지게 하는거임
두번쨰. 대원들이 육체적으로 충분히 안힘들면 훈련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목적이 변질되버림. 임무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할텐데 힘들게 차력쇼 시켜야만 지휘관으로서 훈련 잘시킨것 같은 뿌듯한 기분이 드는거임. 또 대한민국 특전사 대원이라면 장비빨없이 맨눈으로 기계식 조준기 보고 쏘고 야간에도 야시경 없이 야간시 적응해서 맨눈으로 CQB하고 차량침투 없이 무조건 군장매고 직접 천리행군 걸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무슨 좇같은 곤조가 있음
총기에 옵틱 부착물이 생기거나 야간에 맨눈으로 야간시 적응안하고 야시경을 쓰거나 직접 천리행군 안하고 차량 타고 침투하고 다니면 편해서 거기에 대원들이 의존하게만 될것 같은 그런 강박증이라도 있나봄. 특전사 지휘관들이 ㅇㅇ 편리하니까 이새끼들이 거기에 의존하게 되는거 아니야? 진정한 특전사 대원이라면 야시경 맛가도 맨눈으로 적응해서 쏘고 총기에 옵틱 부착물 없이도 기계식 조준기 보고 쏘고 천리행군으로 항상 특수전 조질수 있어야지! 라는 약간 일본제국군,북한군 지휘관스러운 마인드가 있음. 탄약 부족하면 적 탱크에 총검 돌격 시킬 삘임.
이래서 모든 특수전 부대의 근본이자 아버지인 SAS한테도 한번 조언을 구하고 교류를 하고 그 사람들한테도 배워야한다니깐
미국뽕 강한 한국에서는 미군 특수부대 아니면 영국군 특수부대엔 관심도 없으니까 ㅋㅋ 사실 특수부대,특수전 전술이 영국 그새끼들한테 나온거라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