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하나 받고 산악보병활동하다가 제대하는
일반 특전사 갈바에야.
(특수교육 받을 기회 많은 707이나 여단 특임대는
극소수만 가기 때문에)
특수작전부대가 가고 싶으면,
해특수를 지원해서 가라. 물론 선발 되야하고
특수수색교육도 수료를 해야하지만
유디티, 고공, 비정규전, 산악전문 등등
타군 위탁 기회도 많고.
팀에 병들도 잇어서 마냥 막내도 아니다.
1년 내내 다양한 특수훈련 많이 하고
재미난 군생활 가능하다.
무엇보다 해병대만의 가오가 잇다. !!
생각을 해봐라. 민간인들 육해공 군인들 보면
일반 특전사고 나발이고 “ 어 군바리 지나가네” 이러지만
해병대를 보면 “와 해병대다” 이런다.
젊은이여 해병대로 ~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드러나고 해특수가 대세지. 많은 사람들이 시간내서 음해하는데 시간을 쓴다는건 역설적이게 가장 위협적이기 때문에 발악하는것. 부대의 존재 자체가 누군가의 자존감을 견디지 못하게 자극해서 열등하게 만들 정도로 심리적 우위의 지배 상태에 있다는 증거
factos
사성장군나오면 목말라하는 해병대 오아시스처럼 진급.교육.장비등등 많이 개선되겠던데 해특수는 가볼만한듯. 자체 항공대도 보유했고 립서부터 육해공 안하는게없기에 매력은있는것같음 유디티 고공좋아하는 사람도 유디티.707위탁 가능하고 해외훈련도 그렇고 개인별 특수교육 받을수있는게 널려있다는점이 맘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