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오늘은 유럽불금 밍데이 민국이의 날
자기 이름 말하는 민국이가 대한이보다 훨씬 많아서
밍데이에도 "근데" 민국이로 올려봄^^
"근데 민국이는 혼자 먹어요"
"아빠 근데 민국이는 뜨거워도 먹어요"
"아빠 근데 민국이는 용감해서 가재 안 잡아요"
(오잉? 용감해서 가재를 안 잡는 우리 민국이ㅋㅋㅋㅋ)
"그런데 닭이 민국이 불렀어요"
"근데 민국이도 나요"
(김에서 바다 냄새 즉 짠내를 민국이도 맡아쏘)
"근데 민국이는 안 빠져요"
(첫 갯벌 체험에서도 대한이만 빠졌었는데 이번에도ㅠㅠ
만세는 위험했지만 무사했고(?) 민국이는 힘으로 버텨쏘ㅋㅋ)
"근데 민국이 어디 가써요?"
(그러게요ㅠㅠㅠ)
"아빠 근데 민국이는 대한이 잘 하는 거 보고 있을 거예요"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똑띠 민국이야요^^)
"근데 민국이는 주사 맞다가"
"민국이 울었어"
내일부터 시작되는 4일간의 황금 연휴
울 민국이도 신나겠지?
학원 수업은 있겠지만 그래도 나들이도 가고
즐겁고 잼나고 신나게 그리고 알찬 연휴 보내길^^
지금은 학원에서 두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열공 중이겠지?
남은 시간도 즐겁고 알차게 잘 보내렴
아직은 밍이브닝♡♡♡
밍나잇 ♡
밍구야 밍나잇
밍구야 잘자고 우리 내일 보자
밍나~잇 ♡♡♡ 대한이가 잘하는 거 보고 있을 거래 머리 좋아 ㅋㅋㅋㅋ
밍데이에 민국아 즐겁고 신나고 행복하게 보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