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맙고 감사한 능력자 금소니 이몽님들 작품
울 대한이는 아빠만 좋아하고 생각하고 사랑하는게 아니라
엄마에 대한 사랑도 그에 못지않아 큰 감동을 줬지요ㅎㅎ
각자 마음에 드는 옷을 사러가서도 엄마 옷을 먼저 고르고
공주 마곡사에서 목화 딴 체험을 이야기하며 세상에나
그 목화를 따서 엄마 옷을 만들거라던 효자 대한이^^
언제나 감동과 울림을 주는 울 멋진 대한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오늘 밤도 편안한 밤 보내며 꿀 잠 단 잠 자렴^^
댠나잇♡♡♡
목화솜으로 옷을 지어드린다는 말 정말 인상 깊었어
댜니야 댠나잇 누구야요횽아도 댠나잇
댠나잇 ♡
댜니야 댠나잇
엄마 보는 눈에서 꿀떨어지네, 댠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