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쪽은 연필 자체는 단순해서인지 세부적인걸 파더라고요.제정 러시아 어딘가에 있었을 흑연 광산들 이름을 어떻게 그렇게 잘 외는지.. 신기했습니다. 적어도 만년필은 염료 원산지, 생산 과정 가지고 토론하지는 않으니까요.
나아중엔 그럴지도 - 스테(들러) 빠(돌이)
연필 냄새도 따지는 연믈리에,,,
대신 닙분할 꿀잼 노잼 따지잖아요
아마 연필은 만년필만큼 팔 구석이 없어서...매냐들 사이에서 튀어보이려는 거 아닐까요. 연필 홀더 좀만 써보면 금방 아는뎅
광산 이름....?
광산이나 그런걸 판다기보단, 연필에 담긴 이야기를 좋아하는거죠
만년필 좋아하시는분들도 필기구로서의 성능도 좋지만,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더 재미있는거 아니겠습니까
stowa//그렇게 해석하는 것도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