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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생각대로 안풀리면 왼손으로 연필의 깎인 부분을 잡고 돌리는 습관이 있었다

나무의 질감을 느끼면서 생각하는건가. 어쩐지 왼손 검지에서 이상하게 쉬스우드 향기가 나더라

- 혼종덕후 스테빠(문덕, 웉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