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은 낼건데 물건값을 안들키는 시나리오 대충 정리해줌

1. 우체국하고 우정협정 비스무리한게 맺어진 택배사에서는 우체국으로 택배가 최종발송되는데 얘들은 세금검사를 좀 랜덤하게 함. 컨테이너 몇개가 들어오는데 한개만 검사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

2. 페덱스나 유피에스는 백퍼센트 세금 때림. 통관목록 전체를 세관에 고지한다나 뭐라나

3. 근데 뭘 써도 공통적인 것이 송장에 금액은 적혀나옴. 이 금액을 줄이려면 언더밸류 해야되는데 불법임.

4. 그래서 이거를 안들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사서함을 쓰셈.

5. 보통 서울지역이라면 지하철 쪽에 택배사서함 있을텐데 그거 써도 되고 회사로 보내도 됨.

6. 결론: 집으로 물건 보내면서 가격 안들킬 방도는 없다고 봐야함. 택배아저씨한테 상자를 받아들면서 송장을 바로 찢어 분쇄하지 않는이상은..

Winner Winner Chicken Di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