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써본 샤프
그천: 오래 썼는데 뭔가 묘하게 무거웠고 그립부분 별로였음
모노그래프 라이트: 사각거리는 느낌이 좀 과하긴한데 중독성있는듯 노크소리 너무 큰거 빼곤 디자인도 예쁘고 만족
모노그래프: 손 아픔
쿠루토가: 뭐가 특별한 건지 모르겠음
델가드: 쿠션느낌이 별로였음
수능샤프: 솔직히 제일 마음에드는데 그립 변색 때문에 오래 쓰기 힘듦 아무튼 얘처럼 가벼워서 날리는 느낌 드는 샤프가 잘 맞는듯
찾는 샤프: 얇고 가볍고 그립부분 변색 안되는 샤프
추천해주면 복 받을거임
P205, PG5
그립변색이랑 오래쓰는거랑 뭔상관임
더러워지면 안 거슬리나 좀 깔끔떠는 성격이긴함
얇고 가벼운건 pg5아님? pg5쓰셈
P205 - dc App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