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이었고 예약 있어서 자리 꽉찬 상태였는데 어떤 만취 아줌마가 우리 10분 후에 올거니까 자리 맡아놔라 하고 감. 10분 지나고 그 아줌마들 와서 자리 달라고 하는데 내가 안된다고 하니까 젊은애가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냐고 막 소리지르다가 내 925 25 집어 던짐 ㅠ 촉 휘었음.. 그러고 사장님이 안된다고 자르니까 그 아줌마들 술집 바닥에 침뱉고 씨발 이러니까 장사가 안되지 이 지랄 하고 감ㅋㅋ 아니 다른거보다 내 925 25 촉 물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