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5 - 샤프의 시작이자 끝

솔직히 얘만 있어도 평생 문제 없음

p205 - pg5보다 살짝 두꺼운 그립

성능은 pg5가 더 뛰어난거 같음

쿠루토가 ks - 저렴한 가격에 아주 뛰어난 필기감

필자 기준 유격이 그리 신경쓰이진 않았음

스매쉬 - 뛰어난 육각형 스탯의 샤프

필자 기준 손이 가장 자주 가는 샤프

그래프 1000 - 뛰어난 육각형 스탯의 샤프

그냥 스매쉬랑 취향 차이로 갈림

스이공 - 아주 뛰어나지만 외형, 그립감 호불호가 갈림

필자 기준 스매쉬 다음으로 자주 쓰는 샤프

오렌즈네로 - 오토매틱 샤프 중엔 가장 좋은거 같음

필자 기준 솔직히 사두고 손이 안가고 오랫동안 빡집중해서 공부할때만 쓴거 같음 갠적으로 비추

쿠루토가 메탈 - 얘는 나중에 오면 리뷰함


샤프 구매 순서 추천

pg5/p205 -> 그래프 1000/스매쉬 -> 스이공 -> 쿠루토가 ks -> 쿠루토가 메탈 -> 오렌즈네로


그냥 쌩일반인이 주관적으로 느낌대로 적은거라 전문가들과 느끼는게 다를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