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 사게 되어있음
여기까지 왔다는건 샤프에 관심있다는건데 여기서 추천하는거 다 사도 그라폰 같은거 아니면 용돈안으로 해결가능함
나도 내가 구매 중독인줄 알았지만 언젠간 사고싶은 생각이 안드는날 오니까 걱정말고 미련없이 써봐라
그럼 쓰던것만 쓰게 되는때가 옴 ㅇㅇ
어차피 다 사게 되어있음
여기까지 왔다는건 샤프에 관심있다는건데 여기서 추천하는거 다 사도 그라폰 같은거 아니면 용돈안으로 해결가능함
나도 내가 구매 중독인줄 알았지만 언젠간 사고싶은 생각이 안드는날 오니까 걱정말고 미련없이 써봐라
그럼 쓰던것만 쓰게 되는때가 옴 ㅇㅇ
갈피잡기 애매한 놈들은 그냥 기능성 샤프 구매하는게 앞으로의 선택에 도움 된다고 봄. 기능성인데 유격있는게 본인에 맞으면 무리없이 쓸거고, 유격에 민감하면 제도로 가닥잡을거라. 첨부터 제도사면 기능성에 대한 환상이 남아있는 상태라 결국 궁금비 지불하게 돼있음.
제도는 누구나 맞을테니 중요한건 기능성 체험해보는게 좋긴할듯
마즘 샤프 정도는 지나고보면 큰 사치도 아니다 나중에 다른 데 크게 지르기 전에 경험이지
수집 취미중에 가장 건전하고 좋은거같음
근데 ㄹㅇ임 2개 중에 뭐살까하고 하나사면 못샀던 하나가 또 생각나게 되어있음
한번 눈에 들어온순간 끝이지
이게 맞음ㄹㅇ
ㄹㅇ
찐 잘알이네ㅋㅋ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