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아볼 때부터 아마존이며 라쿠텐 후기상에 어디에 이염 되어서 속상하다 이렇길래... 난 오자마자 리지드 데님(생지 청바지) 소킹하는 듯이 소금물 샤워부터 해줬음. 가죽 제품군이랑 세 달 정도 같이 들고 다녔는데 멀쩡하긴 했었다. 밴디 모델이었는데 생각보다 불편하고 수납 다 하니까 모양 안 이뻐서 서랍에 처박혀 있는 중.
벤디 이쁘긴 ㅈㄴ이쁜데 실사용으로는 별로임
극소량으로 들고 다녀야 그 이쁜 핏이 나오는데 그럴거면 이걸 왜삼 하는 느낌임...
좀만 더넣어도 금방 두툼해짐
이염방지 안하고 몇달 쓰다가 ㄹㅇ 불편해서 걍 룬룬씀.
많은 수납은 차라리 룬룬처럼 큰게 맞음...
소킹까지 하는 데님 전문가ㄷㄷ
ㄴㄴ 원워시만 사본 개쫄보임
벤디는 좀 별로더라. 내 에코백에 이염됨
이염땜에 패브릭 팔때 그걸로 샀음ㅋㅋ
생지는 원래 이염되라고 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