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촉 휨은 사용중에 떨어져서 발생되는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학생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건 좆같이 좁아터진 학교 책상 크기의 문제 때문이다.
애미 터지는 책상 위에 샤프를 올려놓게 되는데 이게 수시로 책과 노트가 장수를 넘기고 움직이게 되는데 수업 상황이기에 샤프는 항상 촉이 노출되어 있으며
특히 정신 산만한 친구(조커, 호구, 안경잡이, 뒤끝작렬쟁이, 자칭 예능인 등등)가 옆이나 뒤에 있다면 사고 위험성은 더욱 가중된다.
이런 교육 환경의 책상 구조는 떨어뜨림을 발생시키는 원인이다.
그래서 좁아미어터진 책상의 학교에서는 촉휘어짐이 없는 수능샤프가 짱이다. 이것도 촉수납이긴 하네. 암튼... 그렇다는거..
나도 이거 좀 이해안됬음.. 대부분 휘는게 필통안에서 보다는 떨어져서 휠텐데 촉수납이나 수제샤프 촉보호캡 만드는거 보고 의미가 있나? 생각하긴했음
가격상승과 유격은 덤이라규.
정신 산만한 친구 리스트가 존나 웃기네ㅋㅋ
상대 비하가 목적이라 서로 경쟁적으로 이상한거로 부름. 방사능. 똥털...
촉보호캡은 보관할때 휘지말라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긴하지 ㅋㅋ
이동시에만. 딱 그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진짜 의미없음
ㅇㅇ.
난 샤프 쓸 일이 진짜 많아서 주머니에 넣고다니는데 촉수납 없으면 주머니에 구멍뚫리고 가끔가다 살에 찔리기도 해서 수납기능 없는건 안씀
촉수납 없는 샤프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게 더 충격적이다.
휴대용 전용기능임..
ㅇㅇ
로트링800 방식이 휴대용으론 깔끔한데 유격이 개씹창인게 흠임..
암튼 이새끼들은 멘탈이 약해서 떨어지면 알아서 죽음.
아예 쓸데없는건 아님 s20처럼 선단이 약한 샤프의 경우 실제로 필통 안에서 충격으로 촉이 휘어지는 케이스도 봤음
팬텔에 뚜껑달린샤프있지않나 필요하면 그거쓰면될듯
촉수납 기능 있으면 흑연으로 필통 더러워질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