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역겨운게

12인 무용수들이 조율하느라 시간을 얼마나 허비했을지 상상하니까

루트가 지금 무용수들 얼굴 내세워서 다시 어그로 끄는게

진짜 만감이 교차하는데 오히려 부정적인 마음이 더 크다


프로그램 이어가야지 맞지 맞는 수순이지

근데 그게 전부 무용수들 스케줄 책임인양

편집도 저따구로 해 놓고

돈도 엄청나게 늦게 주고


회사가 돈 굴리다가 늦게 줬으면

이들에게 투자해서 콘서트 외에 추가적인 활동을 할만한 여력도 없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

계속 저렇게 유튜브만 찔끔찔끔 찍겠지 언제까지? 11월까지


유튜브 컨텐츠 찍는데 저들이 돈 받을까? 투자라고 생각하라고 하겠지.

또 부활시키려고 무용수들이 시간을 소모해야 되는건가?

회사는 대체 뭐하는거야? 이렇게 해서 콘서트 할 수 있는거야?


그냥 무용수들이 안쓰럽다

루트랑 안엮었으면 좋겠거니 했거니만 결국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