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역겨운게
12인 무용수들이 조율하느라 시간을 얼마나 허비했을지 상상하니까
루트가 지금 무용수들 얼굴 내세워서 다시 어그로 끄는게
진짜 만감이 교차하는데 오히려 부정적인 마음이 더 크다
프로그램 이어가야지 맞지 맞는 수순이지
근데 그게 전부 무용수들 스케줄 책임인양
편집도 저따구로 해 놓고
돈도 엄청나게 늦게 주고
회사가 돈 굴리다가 늦게 줬으면
이들에게 투자해서 콘서트 외에 추가적인 활동을 할만한 여력도 없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
계속 저렇게 유튜브만 찔끔찔끔 찍겠지 언제까지? 11월까지
유튜브 컨텐츠 찍는데 저들이 돈 받을까? 투자라고 생각하라고 하겠지.
또 부활시키려고 무용수들이 시간을 소모해야 되는건가?
회사는 대체 뭐하는거야? 이렇게 해서 콘서트 할 수 있는거야?
그냥 무용수들이 안쓰럽다
루트랑 안엮었으면 좋겠거니 했거니만 결국 결국!
무용수들이 변명하고 돌아오라하고. 소속사는 왜 존재하는거임? 그냥 무용수들보고 뭐하게 하고 그거 찍어올리는걸로 본인들 할 일 다 했다 생각하는거같음 그것조차 제대로 안 하지만 진짜 역대급 일 못하고 어찌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할 의지도 안보이고 노답임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데 기대했다 실망하는 내가 ㅂㅅ이지..ㅈ
일처리 느려도 정확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프로필 사진 올리는 꼬라지나 4명 끝내 빼고 영상 띡 찍어올린 거나 진짜 얼척이없음 또 스케줄 조율 안됐다고 무용수 핑겨대고 자기들은 뭔잘못? 이러고 있을게 뻔함
12명 콘 정산이나 해줬는지가 젤 궁금
일처리 개못함 그래서 안했음 좋겠음
정산 안됐어?
화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