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은 담당 검사가 누군지 모름 이름도 얼굴도 모르고 전화라도 하면 "세미나 갔다"는 둥 뻥만 치다가 사건 깔아뭉갬.. 그러더니 "너두 왜구냐?." 이 한 마디에 세미나 갔다던 검사년이 전화 받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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