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간이 카리스마 있을때는
검찰이라는 큰 칼을 쥐고 있을때 나오는 카리스마임
위계구도가 확실한 검찰 조직에 있을때는 상명하복의 정점에 서서
지 마음대로 할 수 있었지.
언론도 기사거리 하나 둘씩 던져가며 지들 맘대로 조절할 수 있었고.
준석이 깽판 치자 바로 가세연 기사 나오는거 봐라.
뭔가 예전에 많이 보던 광경임.
얘들이 소스를 어디서 얻었겠음?? 그건 상상에.
대선 후보로 나오고 연일 실언에...
기자들한테 화 내봐야 기자들이 니 검찰 꼬붕도 아닌데 니말 듣냐?
니가 정교수 채용이 아니라 괜찮다고 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기사 쓸거 같애??? 정신 차려야죠.
서울/부산 재보선에서 너무 크게 이겨서
이미 이긴 선거라고 빵빠레 일찍 터뜨렸음.
사실상 홍준표 유승민 정도만 했어도 초반의 압도적 우위를 수성했을텐데.
후보 리스크가 너무 크다.
문재인보다 더 쇼질하능 새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