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자리 다 주고,,
삼프로가 니를 살렸다
내일되면 재명이편만 5백만,
윤석열과 합치면 삼프로에서 8백만 보겠네,
삼프로는 나라를 구하신 분들이야. 감히 디시 따위에서 입에 올리실 분들 아니야
중요한게 아직도 페이스 유지중이라는게 더 무섭다,, 올라가는 속도가 아직도 예술이다
삼프로는 나라를 구하신 분들이야. 감히 디시 따위에서 입에 올리실 분들 아니야
중요한게 아직도 페이스 유지중이라는게 더 무섭다,, 올라가는 속도가 아직도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