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야당


밤엔 여당으로


야합하는 자를 사쿠라라고 하는데


그 기원은


애국하라고 국회의원으로 뽑아 줬더니


뱃지가 


자세히 보니


무궁화가 아니라 벗꽃이었다....


뭐 이런 비아냥이 기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들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