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봐라..

드라마에서 간첩을 영웅시하는게 당당히 드라마로 나옴...

이 나라가 공산주의 빨갱이를 떠들시대는 지났다고?

노노

나이먹은 인간들이 민주당 지도부로 과거 데모하면서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빨던 그 학생운동의 대표들임

걔네가 나이먹어서 사상을 바꿨겠냐..

임종석 이석기 같은애들 청기와에서 뭔 짓을 하겠니...


학창시절 그때 배운 가치관으로 국정운영을 하는거임...


사람은 일생에 뭔가 큰 사건이 없으면 나이먹어도 그대로 감... 그 사상.. 그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