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버 속보 연합뉴스 기사의 베댓입니다.


"<오늘 국힘에서 터진 사건> 신지예 사퇴 및 이준석 공격 → 항 일정 취소 → 신지예 인터뷰 "새준위에 남을 거다" → 네티즌 "위장사퇴 아니냐?!" → 국힘 대변인 "신지예 새준위에서도 나감" → 이준석 반박 "특정 인물 거취 거론 한 적 없다" → 종인할배 "항은 내 아바타" → 김한길 사퇴 → 이준석 사퇴 요구 받음 → 이준석 사퇴 거부 "안철수를 최고위원 임명할지도" (?) → 새준위 일괄 사퇴 → 종인할배 "나는 사퇴한 적 없는데?" → 윤석열 측 "종인할배도 나가는 거 맞다" → 종인할배 퇴근 // 이 집 콩가루네ㄷㄷㄷ"


이 모든 것이 천하의 배신자 윤석열을 통해 조국 일가에 대한 악의적 수사를 하여 그 어느 정권보다 청렴한 문재인 정부를 부정부패한 정부로 낙인찍고, 코로나19 상황에서 경제 대공황을 막기 위한 양적 완화에 따른 전세계적인 부동산 급등 현상을 문재인 정부만의 실정인 양 악의적 선동을 함으로써, 정권을 탈취하려던 윤석열, 조선, 동아 사주, 국민의힘, 여기에 부역한 우리나라 다수 언론 영업자, 일명 기레기들이 천벌받는 과정으로 이해합니다.


그러하더라도, 민주주의 국가에서 제1야당의 바른 존립은 꼭 필요합니다. 제1야당이 건강하게 존립하여 여당과 선의의 경쟁을 하고 정부의 실책에 대해 합리적 비판을 하고, 정부 여당이 미쳐 살피지 못한 국민의 여론을 국정에 반영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요체입니다. .


하루빨리 국민의힘이 이 혼란을 극복하고 명실상부한 제1야당의 위치를 다시 돌아오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