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20104050616933 


이렇게 되는 과정에 무수한 삽질이 있었는데 

그 어떤 언론도 단 한 번도 비판하지 않았다는게 더 문제다.


1) 김종인 노인 정계은퇴 안 하고 이당저당 다니며 킹메이커질 미친 짓

2) 이준석 초선도 아닌 무선 젊은이가 노인당에 들어가서 삼국지 장사 미친 짓

3) 국힘 철천지 원수 윤석열에 자객을 보내기는 커녕 꽃가마로 모셔오고 공천하는 미친 짓

4) 윤석열 검찰총장이 임명해준 상사를 배신하고 상대당 가서 대선출마 미친 짓

5) 쥴리 사태 뻔한 조남욱 성상납 권력유착 모르쇠 보도 안 하는 미친 짓


이런 무수한 삽질이 누적되어 기어코 사건이 터졌는데 그동안 언론은 뭐했냐?

언론도 역적 아니라는 알리바이는 만들어 놨어야지.

비판 없이 경마중계식 보도한 언론이 사태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


기레기의 이재명 죽이기와 윤비어천가에 묻혀 있던 리스크가 하나씩 터진 것

확률로 잠복된 폭탄이 때가 되어 터진 것이다. 


선거가 임박하여 긴장이 걸리면 민감해지고 터질 것은 결국 터진다. 

언론이 그걸 몰랐다는게 말이 되는가?


후보 말실수가 사태를 이렇게 만드는게 아니다.

꼭 죽는 리스크가 있는데도 대놓고 출마하는 미친 짓을 보고

저 미친 자신감 보면 뭔가 숨겨둔 카드가 있겠지 하고 궁금해서 지켜봤는데

숨겨둔게 와인병이었어. 허당허당 내가 미쳐.


쥴리는 자살해도 늦었다.

윤석열은 긴급체포가 정답이다.


배신의 정치를 찬양한 모든 언론사는 문을 닫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