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월북자 김 씨를 맞는 북한의 태도가 2년 전 서해 공무원 피살 때와는 사뭇 다릅니다.

이번에는 북한군 세 명이 마중 나오듯 김 씨를 데려갔다고 하는데요.

정부는 대공용의점은 없다고 밝혔지만 평소 수상한 행적을 보였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박수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