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에 3주동안 김종인이를 섭외할려고 고군분투를 했어..(뭐가 영양가가있다고)
그리해서 파토났음..
그때 지지율이 52%를 육박하다가 갑자기 48%로 떨어졌음...
영입무산됐는데
이준석이 나대서 지방순회돌고 20~30지지율 지가 다 이끄는것처럼 나대서
결국
윤석열은 당 중진의원들 얘기들 듣고 합치는 모양새를 연출했음 찿아가서 수그렸음
이때 지지율 또 떨어졌음 44%어떤 여론조사에는 42%
근데 합쳤는데...지지율이 안올라... 김종인까지 끌어들이는 성공을 했는데 말이지..
왜 성공이냐?
애초 권성동이 나서서 김종인위원장 섭외할려고 애썼던 기간이 11월 3주동안임
그때 무산됐어.
근대 이준석이가 해냈단 말이지...김종인 섭외하고 타협하기로
근데 다 합쳤는데 지지율이 안올라...그냥 42%임...
애초 김종인 위원장 11월달에 영입할려고 권성동을 주축으로 할때가 지지율이 48%~`52% 과반이 넘었었음..
근데...
지금에서 보면...
애초 김종인과 ...이준석은.... 지지율을 떨어트리는 공신이였던거임...
이재명 아들 이슈날때
이재명 대장동 측근 자살할때
그 모든 이슈들이 다 묻혔음...
음
김종인과 이준석은 윤석열에 대해서는 역적임
이제 사실을 좀 알길 바래...
이재명 지지자가 아니라면...
직장 출근하듯이 정치를 봤음...
이게 정확할꺼임...
윤석열은 경선 초기부터 지지율 낮았어. 국힘 내부에서나 먹혔지 밖에서는 다들 윤석열 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