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태블릿 계약서 위조 의혹 까! 까! 까!

변희재 대표가 오늘 SKT 본사 앞에서 태블릿 계약서 위조 의혹 까 집회를 벌였다. 마침 오늘 K-파티의 화웨이 규탄 집회도 있었다. SK와 LG가 화웨이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친중 기업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LG는 4.15 부정선거 전자개표기 QR코드에 중국 화웨이 장비가 쓰인 것이나 GS25 메갈 손가락 사건만 봐도 대충 어떤 성향을 띠는지 답 나온다.

변희재 대표 말에 의하면 최태원 회장도 태블릿 조작에 깊이 개입돼 있다 하는데, 최태원은 노태우 대통령의 사위다. 노소영과 이혼했는지 안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노태우 대통령 역시 재임 중 한중수교와 같은 친중 정책을 많이 폈었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이 확립해 놓은 반공 기강이 노태우 때부터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최태원은 문재인 대통령과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고 있다. 노태우는 교하 노(盧)씨로, 혈통부터가 중국 혈통이다. 노무현과 본관은 다르지만, 노태우의 '노(盧)' 자와 노무현의 '노(盧)' 자는 한자가 똑같다.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이 의혹에 대해서는 그 전직 국회의원 김성태와 동명이인인 '김성태'라는 인물도 핵심인 것으로 알고 있다. 전략이 예전에 가세연 하청 노릇 할 때 변희재의 SKT 태블릿 계약서 위조 주장은 거짓이라며 그를 음해한 적이 있었는데, 이건 거짓이라기에는 너무 명백한 증거가 있다. 오늘자 변희재 시폭 방송 보니까, 그는 전략을 여전히 경계하고 있었다. 전략 감방 갔을 때도 변희재는 별 말 안 했고, 오히려 토순이를 옹호했다. 변희재 대표는 전략과 부산에서 몇 번 만나서 식사도 같이 했던 사이라 한다.

필자는 변희재에 대한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그의 태블릿 진실투쟁만큼은 정말 높이 평가한다. 변희재가 좋든 싫든 간에, 태블릿 진실은 반드시 밝혀야 한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정통성과 직결된 문제다.

아울러, 화웨이 규탄 집회 또한 계속되어야 한다. 친중 기업들과 화웨이를 한국 땅에서 몰아내는 것 또한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못지않게 중요하다.

+SKT 태블릿 계약서 위조 의혹 까! 까! 까!

++2022.01.04.

Nosar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