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수한테는 그게 최선이니까 그렇게 했겠지.
자본주의는 시장규제고
시장경제는
엄연히
신자유
독점자본
천민자본
식민자본이라는 명칭이 있음.
이게 무슨 빨갱이 공식이라고 펄쩍뛰는 새끼들이 있는데
공산주의는 나쁜게 아니고 독재가 나쁜거임.
공산주의는 할수도 있는거임. 해서 안좋으면 그만두면 됨.
프롤레타리아의 자율성이 존재한다면.
공산주의는 n/1이라는 어디에나 있는 공식을 적용한 경제제도임.
공산주의는 현재 순수 사회주의에서 지향하는 경제체제이긴 하지만 민주주의도 사회주의임.
다만 공산주의는 민주주의랑은 구분됨.
왜냐면 공산주의는 사유재산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임.
애초에 위대한 철학자 헤겔은 왕권을 없애는 것을 주창했고 제자인 마르크스는 공산주의를 주창함.
즉 큰정부 복지.
즉 민주주의체제에서 사회민주주의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는 개소리를 하거나
빨갱이라고 펄쩍뛰는 새끼가 있는데
파시스트 극우새끼들이 개발한 민주주의를 무너트리려는 개수작일 뿐임.
자유주의 리버럴은 인권을 뜻하는거고 자유민주주의란 링컨의 인권해방임.
경제적인 프리는 리버럴이 아니고 신자유 작은정부에 들어가는거임.
즉 보수의 자유(시장)민주주의는 주어가 생략된 그냥 신자유임.
신자유는 부자독점사회고 머지않아 왕권으로 전환되는 민주주의 파괴 파시즘의 전단계임.
민주주의 안에 있는 신자유주의는 민주주의가 허용하는게 아니라 기생하고 있을 뿐 민주주의에서 신자유 즉 작은 정부 독점은 허용되지 않음.
- dc official App
민주주의는 그냥 민주주의일뿐임 자유민주주의니 사회민주주의니 이런 수식어를 이미 학계에서도 쓰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