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 앵커 ▶ 끝내 해를 넘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수사가 다시 속도를 낼 조짐입니다. 구속기소된 유동규 씨가 수사 초기 통화했던 이재명 후보 측 인사들의 면면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양소연 기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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