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좁아지지 않을까 싶다.

갈수록 국가에 의한 통제는 힘을 잃고

돈 많은 사람이 최고가 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들만의 세상에 갇혀 사는 판검사들이

국정을 잘 경영할 거란 생각이 안 듦.